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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암장학재단이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성장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주요 대학 식품 관련 학과 교수진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연속성 있는 지원을 결정하며, 국내 식품 학계의 연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 수여 대상자는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이기원 교수, 세종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전공 유상호 교수,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도현욱 교수 등 총 3인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하여 브랜드 콜라보 ‘안녕, 제주’를 진행하고 지난 14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기아비전스퀘어점에서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지난해 11월 계약구매 활성화 및 농가 상생을 목표로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겨울철 제주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및 소비 확대를 약속했으며 이번 브랜드 콜라보는 해당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푸디스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제주
사조대림은 설 명절을 맞아 실용성을 강화하고 환경친화적 설계를 반영한 설 선물세트 104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설 선물세트는 가정 내 사용 빈도가 높아 다양한 메뉴에 부담 없이 활용될 수 있는 제품으로 엄선했다. 특히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순알콩 간장’과 ‘쟌슨빌 캔햄’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선물세트에는 1인 가구의 식사부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다인 가구의 풍성한 식탁까지 폭넓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사조대림은 지난해 추
취암장학재단이 미래 해양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취암장학재단은 지난 12월,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스마트운항과 재학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해양·수산 분야의 전문 기술을 익히고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이들이 향후 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
취암장학재단이 지난해 12월 완도수산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어선운항관리과 재학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모두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의 뜻을 기리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설립했으며, 지난 40년간 참된 교육 장려와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전달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n
사조대림이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 신제품 '골드 비엔나'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하우스앤펍은 사조대림의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로, 펍에서 즐기던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메뉴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우스앤펍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된 골드 비엔나는 정통 독일식 소시지 제품으로, 체리 나무 칩으로 훈연해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풍부한 육즙이 입안 가득 전해진다. 한입 크기로 구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가 연말을 맞아 사단법인 굿에코랩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 나눔 캠페인 ‘한끼의 울림’을 진행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한끼의 울림’ 캠페인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정성을 담은 반찬 60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푸디스트와 굿에코랩은 본사 인근 지역사회와 연계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양사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푸디스트 청파사옥 1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직접 60식의 반찬을 조리했습니다. 완
사조대림이 겨울철 면 요리 시장을 겨냥해 지역 특색을 담은 칼국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릉식 장칼국수 △속초식 바지락칼국수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사조대림은 동절기를 맞이해 뜨끈한 국물 요리를 비롯해 면 요리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지역별 특색 있는 칼국수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강릉식 장칼국수’는 강릉 지역 명물인 장칼국수 특유의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 고추장의 매콤함과 된장의 감칠맛
취암장학재단은 12월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은 양 기관이 체결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해양 산업 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학생 6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되며, 학생들의 단체복 제작 및 보급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특성화고등학
사조대림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규 캐릭터 '사조버디즈'의 등장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식 캐릭터 '사조버디즈'는 주요 소비층인 MZ세대의 캐릭터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과 트랜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사조대림은 캐릭터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에서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배경과 음악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영상 속에는 오로라가 쏟아지는 어느 날 밤, '사조버디즈'의 농장으로 보이는 고요한
사조대림은 신제품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는 튀김 옷에 케이준 시즈닝을 입혀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다. 100% 국내산 닭 안심 통살을 사용했으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하다. 사조대림은 지난 4월 ‘프라이데이 치퀸’ 시리즈를 출시하며 치킨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시즈닝을 첨가한 ‘프라이데이 눈꽃치퀸’과 ‘프라이데이 양념치퀸’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제품 프라이데이 케이준 치퀸텐더 출시로 사조대림은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출산과 양육 지원, 유연한 근무 환경 등 근로자가 일과 가정 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 제도를 모범적으로 실행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푸디스트는 출산·양육, 교육지원, 탄력적 근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난임 지원 제도와 태아 검진시간 지원, 임신 중 근로시간
취암장학재단이 국내 최대 정치학 학술단체인 한국정치학회에 ‘인재(仁齋)저술상’ 시상 지원금 800만 원을 전달하며 학문 후원의 뜻을 이어갔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6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됐으며, 2025년도 수상작으로는 문우진 아주대학교 교수의 저서 ‘한국 정치제도와 개헌: 어떻게 작동하며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가 선정됐다. 인재저술상은 한국 정치 발전과 정치학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저작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엄격한 1차·2차·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된다. 올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의 PB브랜드 식자재왕이 국산 쌀가루를 활용해 한층 더 바삭한 ‘가루쌀 순살돈까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사조동아원과 협력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5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원료 선정부터 제품 개발, 생산, 출시,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국산 원재료 사용 확대 및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ESG 가치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취암장학재단이 지난 11월 28일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다가오는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정복(근무복) 구입 비용으로 전액 사용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신입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측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취암장학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잘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