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생활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사조
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은 사회적 책무의 소명과
참된 교육의 장려육성으로 국가의 백년대계를 도모하는데 기여하고,
이를 위한 장학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6년 설립되었습니다.
위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장학금 지급, 학술연구비 지급 및
보조, 교육 학술단체보조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취암장학재단은 12월 28일에 서울국제법연구원의 국제해양법 연구 수행 및 학술회의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25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국제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되어 우리나라의 시각에서 국제법을 연구하고 다양한 국제법 연구 및 학술활동을 실시함으로써 국제법과 외교 현안에 관한 국가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국제법 학문 후속세대와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취암장학재단은 서울국제법연구원의 국제법 연구 및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학술금 2500만원을 지원했다.
취암장학재단은 학술금 지원 외에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이 역량을 발휘하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국제법이 국가간의 정치·경제·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며 “국제법의 연구를 통해 결함을 보완하고 세계평화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전문가들을 위해 이번 학술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취암장학재단은 12월 24일, 연세대학교를 통해 한국해로연구회에 해성해양문제연구기금으로 25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해로연구회는 21세기 해양의 시대를 맞아 해상수송로(SLOC)의 중요성을 사회에 알리고 한국이 해양 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취암장학재단이 해양 연구활동에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번 학술금 전달은 해양안보 및 전략과 해양법, 그리고 해양환경 등 다양한 해양문제의 연구를 위한 ‘해성(海星)해양연구기금’으로 전달하였고 해양자원 개발에 초점을 맞추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바다는 인류에게 있어 중요한 자원을 제공해주는 만큼 해양자원의 개발이 국가경제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해양 발전과 연구활동을 하는데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취암장학재단은 12월 24일, 한서대학교 바이오식품의과학과의 식품영양학분야에 학술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학술금 전달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이 크게 늘어난 것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대사회가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분석결과에 의해 건강기능성 원료개발과 해양식품 가공기술개발을 목적으로 식품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이루어졌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식품에 관한 문제와 생명공학의 응용을 통해 인간의 복지를 증진하는데 기여하는 바이오식품의과학화를 위해 학술금을 전달한다”며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취암장학재단은 ‘교육이 곧 사회를 이루는 근간’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과 학술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도 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쳤다.
취암장학재단은 12월 24일,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학술금은 우리사회의 우수한 미래인재 양성과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영양의 공급을 주도하고 웰빙 사회 구현에 기여하는데 기반이 되어 영양사 및 연구원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식품산업의 미래인 푸드테크(food+technology)산업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 분야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업계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암장학재단은 10월 26일, 한국정치학회의 연례총회에서 진행하는 인재(仁齋)저술상 수상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원의 학술금을 전달했다.
한국정치학회의 인재(仁齋)저술상은 고(故) 인재(仁齋) 윤천주 회원님의 학문적 업적을 기려 2009년에 제정한 상으로, 과거 3년 이내 출판된 학술서 중 심사를 통해 최고의 저서를 선정하는 저술상이다. 이에 취암장학재단은 한국 정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저술 활동을 진작시키기 위해 매년 수상 지원금 3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정치학회의 활발한 정치학 연구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취암장학재단은 10월 26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214호에서 진행되는 한국수산과학회의 ‘사소수산대상 시상식’을 위해 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국수산과학회는 매년 수산·해양과학 분야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수산과학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조수산대상 학술상은 한국수산과학회 학술지에 논문을 기재한 연구자 가운데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취암장학재단은 수산과학 분야 연구자들을 위해 매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수산·해양과학 분야 산업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매년 한국수산과학회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