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생활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사조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선진국의 진입을 바라보고 있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문화는 선진국에 비하여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로 인하여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한 소외계층은 사회 일반에 편입되기 어려우며, 특히 소외계층 청소년들은 꿈과 희망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사조희망나눔재단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통하여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나눔문화 활성화
- 공익기금 조성 및 기부활동
-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및 자원봉사활동
- 청소년 대상 꿈ㆍ희망 지원 사업
- 지역공동체를 위한 공익사업 지원
사조씨푸드㈜ 익산공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는 지역의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해 지난달 30일 100만원 상당의 김 50상자를 기탁했다.
기탁된 김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복합적 어려움에 처한 위기 청소년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김억수 공장장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하게 됐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에게 후원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에 참여한 사조씨푸드 ㈜익산공장은 조미김과 구이김, 돌김세트 등을 주로 제조하는 생산 공장으로 자체 생산품을 이웃에 나누는 등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오고 있다.
사조그룹은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를 입은 전국 각 지역에 1억 5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조그룹은 참치, 캔햄 등 자사 제품 2만7000여개 이상을 지원한다. 구호 물품은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전국 각지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조그룹 관계자는 “폭우로 인해 피해를 겪고 계신 지역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이번 물품 전달을 진행하게 됐다”며 “조속히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